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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로션 파는 알바하다가 오디션 합격해 빵뜬 연예인

조회수 2022. 5. 26. 09:21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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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생 배우 박진주는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데뷔해 같은 해 ‘써니’를 통해 주목받기 시작했는데요.

경험 삼아 했던 마트 아르바이트로 로션을 팔고 있었다며 오디션 당시 말했다고 하는데요. 그 모습이 씩씩해 보였기에 대형 기획사 배우를 이기고 역할을 따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사실은 천우희 배우가 맡았던 역할이 탐났지만 욕쟁이 황진희 역을 맡으며 두 사람은 찰진 욕배틀을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반전은 박진주는 욕을 잘 못했기 때문에 친구들에게 욕자문을 구했을 정도로 역할에 몰입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박진주의 노래 실력이 연기보다 더 주목받게 되면서 과거사가 새롭게 조명되고 있는데요. 과거 ‘복면가왕’에 이하늬의 권유로 출연하게 되었고 ‘우비소녀’로 준우승까지 하며 대중에게 노래 실력을 인정받게 됩니다.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보컬 트레이너 경력이 있으며 노래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경력을 갖고 있는데요. 서울예대 연기과 뮤지컬 전공으로 어마 무시한 성량과 노래 실력을 갖추고 있어요. 작품 활동이 없으면 친한 지인을 통해 투잡겸 보컬트레이너로 일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한편, 박진주는 코로나로 인해 개봉이 계속 연기되고 있는 <영웅>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영웅>은 안중근에 관한 뮤지컬 영화인데요. 뛰어난 노래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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