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축구선수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지난 2005년 결혼에 골인해 1남 4녀를 두고 있는데요. 이동국은 가족들과 함께 예능프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바 있습니다. 특히 2007년생인 첫째 딸 이재시는 출연 당시 설현 닮은 꼴로 언급되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 딸 재시는 과거 예능프로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설현 닮은 꼴’로 언급되며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는데요. "디자이너 겸 모델로 활동하고 싶다"라며 자신의 꿈을 소개하기도 한 재시는 아빠 이동국과 함께 찍은 패션화보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지난 3월에는 패션의 본고장 파리에서 열린 ‘2022 F/W 파리패션위크’ 무대에 올라 외국 모델들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워킹으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최근 재시는 골프를 시작한 근황을 공개했는데요. 재시는 자신의 SNS에 골프장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습니다.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골프복을 차려입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는데요. 맑은 하늘과 초록색 필드 한가운데서 재시는 171cm의 큰 키와 완벽한 미모로 보는 이를 놀라게 했습니다.

딸의 사진을 본 이동국은 "이제 사진 그만 올리고 밥 먹어라"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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