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기름진 피가 일으키는 질병들을 일컫는 고지혈증


중년층들이 흔히 겪는 질환으로,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로 인한 대표적인 질환이죠!

하지만 알고 보면 콜레스테롤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콜레스테롤은 몸속의 작은 지방 입자로, 혈액의 흐름을 타고 각종 물질을 운반합니다.

흔히 콜레스테롤 과다 분비가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고 인식을 하고 계신데요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의 적이 아닌 친구란 사실!
실제로 위험하지 않다는 콜레스테롤, 40년 만에 경고를 철회할 정도로 최근에 누명을 벗었다는 소리가 많습니다.

바로 LDL 콜레스테롤을 무조건 낮추면 건강에 치명적이란 건데요

LDL은 간에서 생성된 콜레스테롤을 말초 세포로 콜레스테롤을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 다른 콜레스테롤의 종류인 HDL
HDL은 몸에서 쓰고 남은 노폐물을 다시 간으로 회수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두 가지 콜레스테롤의 역할이 다를 뿐, 나쁜 콜레스테롤, 좋은 콜레스테롤이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LDL 콜레스테롤을 무조건 낮추려 하지 말고,
적당한 비율로 적정 수치를 유지하는 게 건강에 더 중요하단 사실!

LDL과 HDL 모두 우리 몸에 필요하기 때문에 균형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 적정 비율은?
바로 HDL이 총 콜레스테롤의 4분의 1비율로 유지되는 것!


기서 HDL이 4분의 1을 벗어나면 벗어날수록 몸속 중성 지방과 염증이 높다는 증거라 볼 수 있기 때문에 콜레스테롤 균형 조절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체내 콜레스테롤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을 주는 특별한 식재료, 없을까요?


있습니다! 바로 이 '특별한 감자'로 체내 콜레스테롤을 건강한 수치로 유지시킬 수 있는데요.

바로 인디언 감자!

인디언 감자는
인디언들의 천연 강장제로 불리며, 정식 학명은 '아피오스'입니다.

인디언 감자는 비타민C가 풍부해서 꾸준히 섭취한다면 HDL 콜레스테롤 생성을 증가시킵니다.

특히, 인디언 감자의 껍질에는 항산화 작용을 하면서 혈중 콜레스테롤 산화를 억제하고 세포의 노화를 막는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가 있죠.
때문에 인디언 감자는 꼭! 껍질까지 함께 드시는 것이 체내 콜레스테롤 균형을 맞추는 데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인디언 감자를 사용해 만드는 맛있는 셰이크 레시피를 공유하고 오늘의 포스팅을 마무리 지어 볼게요!

믹서에 찐 인디언 감자 3개와 우유 1컵을 넣고 갈아주면 맛있고 건강한 셰이크 완성!

모두들 콜레스테롤의 수치보단 적정한 비율에 신경을 쓰며 고지혈증을 막아보아요~

▲▲▲콜레스테롤, 잘못된 음식 섭취로 쌓이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