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혜원, 19살 딸 리원 덕에 호강하네..엄마 닮아 요리도 잘해

강서정 2022. 2. 13. 07: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딸 리원의 요리실력을 자랑했다.

이혜원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아 스테이크토마토. 난 소스 많은게 좋더라. 리원 짱. 낼은 뭐 먹을까 우리. 오늘 1등 맛"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이혜원은 딸 리원이 만들어준 스테이크 토마토 파스타를 찍어 공개했다.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딸 리원은 올해 19살인데 직접 파스타 소스까지 만들어 요리하는 실력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강서정 기자]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딸 리원의 요리실력을 자랑했다.

이혜원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아 스테이크토마토. 난 소스 많은게 좋더라. 리원 짱. 낼은 뭐 먹을까 우리. 오늘 1등 맛”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이혜원은 딸 리원이 만들어준 스테이크 토마토 파스타를 찍어 공개했다.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보는 이의 군침을 자극한다.

한 네티즌이 “만든 건가?”라고 묻자 이혜원은 “네 리원 양이요”라고 답했다.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딸 리원은 올해 19살인데 직접 파스타 소스까지 만들어 요리하는 실력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04년 첫째 딸 리원을,  2008년 둘째 아들 리환을 낳았다. /kangsj@osen.co.kr

[사진] 이혜원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