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어 입력폼

알고 보니 어마어마한 재벌이었던 여자 연예인

조회수 2022. 4. 1. 17:04 수정
댓글닫힘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2015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한 배우 함연지는 <해피투게더>, <편스토랑>, <라디오스타> 등 여러 예능프로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는데요. 최근에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엔칸토 : 마법의 세계>의 한국어 더빙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함연지는 식품기업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는데요. 특히 그녀는 190억 상당의 오뚜기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함연지는 한 예능프로에 출연해 “그간 떨어진 오디션만 100번이 훨씬 넘는다”고 고백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이어 “가진 게 많은데 연기하려고 하냐”는 주변 시선에 대해 그녀는 “사실 저한테 그렇게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자체는 감사한 일이다.

하지만 이제 이걸 제가 배우로서 무엇을 보여줄 것인지는 저에게 달린 일이다. 그래서 제가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 달렸다고 생각한다”라며 당당하게 소신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최근 함연지는 SNS에 "예전에 가방 소개 유튜브에서 소개했던 G사 가방. 할머니께서 엄마한테 물려주시고 엄마가 또 저한테 물려주신 50년된 바로 그 가방"이라는 설명과 함께 할머니에게 물려받은 오래된 명품 가방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가방을 들고 있는 함연지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어 함연지는 "패션도 돌고 돈다고 요새 다시 나오더라구요?"라고 말해 관심을 끌었습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 간편하게 검색해보세요!

↓↓↓↓↓↓↓↓↓↓↓↓↓↓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

파트너의 요청으로 댓글을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