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아닙니다'..아크로리버파크 전용 84㎡ 46.6억원 신고가 찍었다
윤진섭 기자 2022. 2. 22. 17:06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면적 84㎡가 46억6000만원에 거래되며 국민평형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2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84㎡는 지난달 21일 46억600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국민평형 최고가로 3.3㎡(1평)당 가격은 1억3706만원에 달합니다.
이번 거래는 개인 간 직거래가 아닌 중개거래로, 해당 매물은 106동 8층 가구로 알려졌습니다.
아크로리버파크는 지난해 11월 45억원(11층)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한 달 후인 지난해 12월에는 이보다 5억2000만원 떨어진 39억8000만원(8층)에 거래돼 하락론이 나왔지만 하지만 이번에 전고점보다 1억6000만원 오른 금액으로 다시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네이버에서 SBS Biz 뉴스 구독하기!
돈 세는 남자의 기업분석 '카운트머니' [네이버TV]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 I&M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뉴욕 아닙니다’…아크로리버파크 전용 84㎡ 46.6억원 신고가 찍었다
- 검찰, ‘아들 50억 퇴직금’ 곽상도 구속 기소
- 300만 원 방역지원금 누가·언제·얼마나 받나?
- 밀리면 끝…무신사 vs. 크림, 명운 건 ‘짝퉁’ 논쟁
- 인구 6% 불과한 미접종군이 위중증·사망의 60% 이상 차지
- '건드리면 터진다'…작년 한해 134조원 빚 늘었다
- 푸틴, 평화유지군 명목 ‘우크라 진입’ 명령…미·영·EU “강력 제재”
- 19년 만에 다시 ‘AA-’로…신평사, 롯데쇼핑 줄줄이 강등
- 코로나 대출 만기연장·상환유예 4차 연장…금융위 “방안 마련”
- 금감원, ‘우크라 위기’ 긴급 회의…“24시간 비상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