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子 찬형, 원어민급 영어 실력 "청소년 문화유산 해설사 활동"(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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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의 첫째 아들 임찬호가 유창한 영어 실력을 공개했다.
한가로운 주말 오후를 보내는 류진의 아들 임찬형, 임찬호는 각자 관심사에 맞춰 시간을 보냈다.
옷까지 갖춰 입고 안내를 시작한 임찬형은 유창한 영어실력을 자랑하며 막힘 없이 문화 유산을 소개했다.
반면 임찬형이 영어로 질문을 하자 류진과 임찬호는 말문이 막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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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류진의 첫째 아들 임찬호가 유창한 영어 실력을 공개했다.
6월 1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류진 가족의 일상이 공개 됐다.
한가로운 주말 오후를 보내는 류진의 아들 임찬형, 임찬호는 각자 관심사에 맞춰 시간을 보냈다. 요리에 관심 있는 임찬호는 제빵 책을 읽었고, 임찬형은 원어민처럼 영어 지문을 읊조렸다.
임찬형은 “제가 하는 봉사 중에 하나인데 외국인들한테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설명하는 거다”라며 2년 전 청소년 문화유산 해설사에 합격했다고 전했다. 그동안 임찬형은 역사와 문화 영어 해설을 연습해 왔지만, 코로나19 때문에 아직까지 실전 활동을 못 한 상황이었다.
실전 데뷔를 앞둔 아들을 위해 류진은 관광객이 되어 임찬형을 도왔다. 옷까지 갖춰 입고 안내를 시작한 임찬형은 유창한 영어실력을 자랑하며 막힘 없이 문화 유산을 소개했다. 반면 임찬형이 영어로 질문을 하자 류진과 임찬호는 말문이 막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임찬형이 문화유산 해설사로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사진이 공개 됐다. 박솔미는 “세상에 내 아들 하고 싶다”라고 감탄했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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