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디지털 콘텐츠 판매 플랫폼 '헬로 아카이브'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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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비주얼 콘텐츠와 인물정보를 '원클릭'으로 간편히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통합 플랫폼이 생겼다.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는 국내 언론사 최초로 사진과 영상, 그래픽, 인물정보를 망라한 디지털 콘텐츠 판매 플랫폼인 '헬로 아카이브(Hello Archive, https://www.helloarchive.co.kr)'를 공식 개장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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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사진·영상·인물정보·그래픽에 191개국 크리에이터 콘텐츠 망라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국내외 비주얼 콘텐츠와 인물정보를 '원클릭'으로 간편히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통합 플랫폼이 생겼다.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는 국내 언론사 최초로 사진과 영상, 그래픽, 인물정보를 망라한 디지털 콘텐츠 판매 플랫폼인 '헬로 아카이브(Hello Archive, https://www.helloarchive.co.kr)'를 공식 개장했다고 10일 밝혔다.
헬로 아카이브는 그동안 분리 운영했던 사진 플랫폼 '헬로포토'와 영상·그래픽·인물정보 판매 플랫폼을 통합해 전면 개편한 새로운 콘텐츠 판매 플랫폼이다.
헬로 아카이브를 통해 전국 최대 취재망 및 해외 특파원망을 보유한 연합뉴스의 방대한 보도사진과 그래픽, 인물정보, 영상, 포토그래픽, 일러스트 등을 누구나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연합뉴스의 보도사진과 이미지, 그래픽은 물론 AP와 DPA통신 등 외신 15개 사가 발행한 이미지도 구매할 수 있다. 고객이 외신사 웹사이트에서 직접 고른 이미지를 대신 구매해주는 '구매대행' 서비스도 제공한다.
보도 관련 콘텐츠뿐 아니라 국내와 해외 유명 작가들의 작품도 살 수 있다.
문화유산 전문 사진작가인 오세윤 씨, 학술·문화재 전문기자인 김태식 연합뉴스 K컬처기획단장 등 다양한 국내 작가 사진은 물론 세계 191개국의 소셜 크리에이터들이 만든 콘텐츠를 두루 갖췄다.

연합뉴스는 이 같은 방대한 아카이브 구축을 위해 글로벌 비주얼 콘텐츠 플랫폼인 '오지큐(OGQ)'와 제휴를 맺은 바 있다.
고객이 원하는 디지털 콘텐츠 검색과 구매도 대폭 편리해졌다.
검색창에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를 넣어 검색할 수 있다. 이미지를 자동으로 읽어 키워드를 추출하는 '자동태깅' 기술을 통해 사진 설명에 언급되지 않은 내용도 검색 결과에 자동 반영돼 직관적이고 정교한 검색이 가능하다.
소셜 미디어 연동 시스템을 적용해 회원가입과 로그인 절차가 간소해졌고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등 소셜 페이도 쓸 수 있다.
연합뉴스 관계자는 "연합뉴스의 강점인 콘텐츠 경쟁력과 소비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플랫폼 모델"이라면서 "헬로 아카이브만 방문해도 각종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모든 '재료'를 구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디지털 콘텐츠 판매 플랫폼으로 발전시켜가겠다"고 강조했다.
edd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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