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이린·조이·예리 확진, 스페셜 라이브 잠정 연기 [공식]

김종은 기자 2022. 3. 1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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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 조이, 예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입장을 통해 "레드벨벳 아이린, 조이, 예리가 최근 선제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PCR 검사를 받았으며, 지난 주말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이린, 조이, 예리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현재 별다른 증상 없이 재택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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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아이린, 조이, 예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 조이, 예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입장을 통해 "레드벨벳 아이린, 조이, 예리가 최근 선제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PCR 검사를 받았으며, 지난 주말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슬기, 웬디는 추가 진행한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아이린, 조이, 예리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현재 별다른 증상 없이 재택 치료 중이다.

이에 따라 오는 19일, 20일 양일간 진행될 예정이었던 레드벨벳 스페셜 라이브 '2022 The ReVe Festival : Prologue'는 잠정 연기된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티켓은 전액 환불되며, 이후 공연 진행 여부는 아티스트의 건강 및 코로나19 상황을 검토해 결정할 예정이다.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은 21일 예정대로 발매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당사는 앞으로도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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