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아메리카'의 시작, 1941년 원작 만화책 38억원에 팔렸다 [할리웃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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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스튜디오의 간판 캐릭터 캡틴 아메리카가 등장하는 최초의 만화책이 38억원이라는 경이적인 가격에 낙찰됐다.
연예뉴스 TMZ는 7일(현지시간) "7일 진행된 헤리티지 옥션 경매에서 캡틴 아메리카 코믹스 No.1이 310만 달러(약 38억원)에 낙찰됐다"라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2014년 스파이더맨이 등장한 첫 만화가 380만 달러(약 46억6600만원)에 낙찰된 이래 역대 5번째로 비싼 슈퍼 히어로 만화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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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마블스튜디오의 간판 캐릭터 캡틴 아메리카가 등장하는 최초의 만화책이 38억원이라는 경이적인 가격에 낙찰됐다.
연예뉴스 TMZ는 7일(현지시간) "7일 진행된 헤리티지 옥션 경매에서 캡틴 아메리카 코믹스 No.1이 310만 달러(약 38억원)에 낙찰됐다"라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2014년 스파이더맨이 등장한 첫 만화가 380만 달러(약 46억6600만원)에 낙찰된 이래 역대 5번째로 비싼 슈퍼 히어로 만화책이다.

1941년 출판된 이 만화책은 총 45페이지로 공개된 표지에는 캡틴 아메리카가 갈색 양복을 입은 아돌프 히틀러에게 주먹을 날리고 있다. 영화에서 익숙한 동그란 방패와는 조금 다른 뾰족한 방패가 눈길을 끈다.
캡틴 아메리카는 배우 크리스 에반스를 세계적인 스타로 만들어준 캐릭터로 아이언맨, 토르, 헐크 등과 함께 많은 사랑을 받았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TMZ, 영화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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