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라 가능한 일침..서인영에 "애 낳는 건 둘째 치고 얼른 가라"

차유채 기자 2022. 6. 19. 18: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쥬얼리 출신 박정아가 서인영에게 귀여운 일침을 가했다.

지난 17일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에 박정아는 "말 되게 안 듣는 막내 남동생 같다"고 댓글을 남겼고, 서인영은 "나 그래서 애 낳기 무서워"라고 반응했다.

한편, 쥬얼리 출신인 박정아와 서인영은 '니가 참 좋아', 'Super Star'(슈퍼스타),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서인영, 박정아 / 사진=서인영 인스타그램, 박정아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쥬얼리 출신 박정아가 서인영에게 귀여운 일침을 가했다.

지난 17일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모자를 쓴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서인영의 모습이 담겼다. 서인영은 미소년스러운 짧은 헤어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정아는 "말 되게 안 듣는 막내 남동생 같다"고 댓글을 남겼고, 서인영은 "나 그래서 애 낳기 무서워"라고 반응했다.

그러자 박정아는 "아냐 겪어봐야 해"라며 "애 낳는 건 둘째 치고 얼른 가라 버진로드!(결혼식 때 신랑 신부가 주례 단상 앞까지 걷는 길) 축의금 준비할게!"라고 유쾌한 잔소리를 날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쥬얼리 리더", "박정아만이 할 수 있는 잔소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쥬얼리 출신인 박정아와 서인영은 '니가 참 좋아', 'Super Star'(슈퍼스타),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