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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하 남편과 결혼하자마자 군대 보낸 연예인

조회수 2022. 1. 2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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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폴론의 멤버 '론'과 영화배우 겸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알려진 '이사강'이 2019년 결혼했습니다. 두 사람은 11살 차이라는 나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어 당시 많은 화제를 모았는데요. 

1980년 생 이사강은 자타 공인 K POP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15년 경력의 감독입니다. 2007년 하동균의 '나비야'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2AM '친구의 고백', 에릭남의 '천국의 문' 등 150편 이상을 연출했죠. 400여 편을 편집하며 탄탄한 실력을 쌓아온 능력자로 알려져있죠. 엄청난 학력의 유학파이자 집안, 스펙, 미모 어디 하나 빠지지 않는 엄친딸로 유명합니다. 

1991년 생 론은 2014년 아이돌 빅폴론을  혜성처럼 등장해 2019년 MBN '모던패밀리'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두 사람의 큰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럽스타그램은 핑크빛으로 사진으로 도배되었는데요. 서로를 향한 두터운 신뢰를 보여주며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4개월 뒤 론이 입대를 하며 잠시 헤어지게 되어 주변의 안타까움을 샀습니다. 론의 입대날자가 결혼식 바로 다음날이었고, 하마터면 결혼을 못 할 뻔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여곡절 끝에 병무청에 여러 자료를 미뤘고 짧지만 달콤한 신혼생활을 보낼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몸은 떨어져 있었지만 마음 만은 하나였던 두 사람. 현재는 알콩달콩 여전한 사랑을 뽐내며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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