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후 요요로 8kg 쪄 충격 안긴 여배우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가수 겸 배우 유이는 귀여운 외모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로 많은 관심을 사랑을 받았는데요. 연기자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유이는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황금무지개>, <하나뿐인 내 편> 등 다양한 작품을 히트시키며 '주말극 흥행 보증수표'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최근 드라마 <고스트 닥터>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는 유이는 지난 4일 SNS에 “세진이 첫등장! 두둥!”이라는 멘트와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사진 속 유이는 브라운톤의 재킷과 하이힐을 신고 작은 얼굴과 극세사 다리를 뽐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작년 7월 유이는 다이어트 이후 체중 8㎏이 찌는 요요현상이 왔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는데요.

꾸준한 운동을 통해 다시 건강한 몸매를 유지 중인 그녀는 무리한 다이어트와 폭식을 반복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과거에는 몸무게에 집착했다. 하루 한 끼를 먹더라고 몸무게를 줄이려 했다. 이제는 근육량을 신경 쓰고 보이는 게 다르니까 더 만족스러웠다"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또한 지난 14일 유이는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그녀는 “지금은 드라마 촬영이 있어서 따로 운동을 나가지 않고 집에서 실내 자전거를 타며 늘 운동을 하고 있다”라며 “매운 거를 좋아해서 그만큼 운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운동해서 먹은 것을 땀으로 배출하려고 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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