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골+허벅지' 드러낸 류화영..'서른' 생일 파티서 섹시 호피 입고∼

강민선 2022. 4. 2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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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았다.

지난 22일 류화영은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주신 분들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류화영이 생일 파티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류화영은 가슴골이 깊게 파인 호피무늬 드레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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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류화영 인스타그램 캡처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았다.

지난 22일 류화영은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주신 분들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류화영이 생일 파티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류화영은 가슴골이 깊게 파인 호피무늬 드레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또 류화영은 볼륨감 있는 몸매와 남다른 각선미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류화영은 과거 걸그룹 티아라 멤버로 활동한 바 있으며 2014년 연기자 데뷔 후 배우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첫 주연작 ‘사잇소리’ 출연을 확정 지어 스크린 복귀를 준비 중이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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