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남동생, 나보다 노래 잘하고 잘 생겼다" 칭찬 일색 [장윤정의 도장깨기]

윤성열 기자 2022. 6. 16.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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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의 도장깨기'에서 가수 이찬원이 동생 칭찬을 쏟아내며 '동생 바보' 면모를 드러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찬원은 하나밖에 없는 남동생이 대전에서 대학을 다니는 중이라고 밝혔고, MC 장윤정과 도경완은 이찬원 동생의 노래 실력에 궁금증을 내비쳤다.

이찬원이 "(동생이) 노래를 정말 잘하는데 숫기가 없어요"라고 전하자, 장윤정은 "이리 오라고 해. 숫기를 불어 넣어 줄게"라며 강한 자신감과 진심을 드러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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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LG헬로비전
'장윤정의 도장깨기'에서 가수 이찬원이 동생 칭찬을 쏟아내며 '동생 바보' 면모를 드러낸다.

16일 방송되는 LG헬로비전 '장윤정의 도장깨기-전 국민 가수 만들기' 4회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대전에서 두 번째 레슨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 가운데 스페셜 수제자 이찬원이 '동생 바보' 면모로 미소를 유발했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찬원은 하나밖에 없는 남동생이 대전에서 대학을 다니는 중이라고 밝혔고, MC 장윤정과 도경완은 이찬원 동생의 노래 실력에 궁금증을 내비쳤다.

이에 이찬원은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저보다 더 잘해요"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더욱이 그는 "노래 진짜 잘하고 더 잘생겼어요"라며 동생에 대한 칭찬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장윤정은 이찬원에게 동생 소환을 요청했다고 전해져 이목이 쏠린다. 이찬원이 "(동생이) 노래를 정말 잘하는데 숫기가 없어요"라고 전하자, 장윤정은 "이리 오라고 해. 숫기를 불어 넣어 줄게"라며 강한 자신감과 진심을 드러냈다고.

이와 함께 이찬원은 아버지의 노래 자부심을 밝혀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찬원은 "저희 아버지도 '미스터트롯'에 나이 제한이 없었다면 나가려고 하셨다. '넌 내가 나갔으면 4등이야'라고 그러셨다"고 전했다. 이에 도경완은 "아버님하고 동생하고 같이 와서 출연하고, 삼부자 앨범 한번 내요"라며 연신 바람을 불어넣었다는 전언이다. 16일 오후 7시 30분 방송.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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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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