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1,180일 만에 등장한 스웨인, 한화생명 '카리스' 김홍조의 선택
성기훈 2022. 6. 15.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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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인이 1,180일 만에 LCK에 등장했다.
15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진행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1주 1일차 1경기 2세트에서 한화생명의 '카리스' 김홍조는 광동의 '페이트' 유수혃의 아리를 상대로 스웨인을 선택했다.
김홍조의 선택으로 인해 스웨인은 1,180일 만에 LCK에 등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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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인이 1,180일 만에 LCK에 등장했다.
15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진행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1주 1일차 1경기 2세트에서 한화생명의 ‘카리스’ 김홍조는 광동의 ‘페이트’ 유수혃의 아리를 상대로 스웨인을 선택했다.
김홍조의 선택으로 인해 스웨인은 1,180일 만에 LCK에 등장하게 됐다. 2019년 3월 23일 담원 기아의 ‘쇼메이커’ 허수가 그리핀의 ‘쵸비’ 정지훈의 리산드라를 상대로 선택해 패배한 기록이 있다.
김홍조의 선택으로 인해 스웨인이 오랜만에 얼굴을 드러낸 가운데, 한화생명과 광동의 개막전 경기는 광동이 1-0 으로 리드중이다.
성기훈 mish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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