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적학자, 유재석 글씨체 분석 "세계적 재벌들과 비슷"(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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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적학자가 유재석의 글씨체를 분석했다.
곧 구본진은 유재석의 글씨와 서명을 분석, "유재석 씨 글씨를 보면 마지막 쭉 길게 가는게 사실 어렵다. 큰 인물 되는 분들이 이런 글씨가 많다. 생각보다 성격이 급하신 거 같다. 인내심도 강하면서 성격을 급하다. 세로선이 긴 특징이 있는데 일을 완벽하게 하려 한다, 일을 잘한다는 특징이다. '미음'자를 굳게 닫는데 절약을 한다는 것. 절약하는게 나오신다. 세계적 재벌들도 대부분 그렇다. 다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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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필적학자가 유재석의 글씨체를 분석했다.
3월 3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147회에서는 남다른 재능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활약하는 자기님들을 만나는 '뜻밖의 재능' 특집을 맞아 변호사이자 국내 1호 필적학자 구본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구본진은 필적 공부를 언제부터 하게 됐냐는 질문에 "글씨를 수집한게 2000년부터도 몇년 뒤부터 해서 15년 좀 넘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부자들의 글씨체를 분석했다. 故 정주영, 故 이병철, 워런 버핏, 빌 게이츠가 대표적 예시였다. 구본진은 "제가 성공한 사람들의 글씨를 분석하니 크게 두 가지가 같다. 크게 우상향, 가로선이 긴 거. 긍정적 사고를 하고 인내심이 강하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미음'자에 대해 "위는 부드럽게 가고 아래는 꽉 닫는다. 융통성이 있고 절약하고 마무리를 잘한다고 볼 수 있다"고 했다. 글자 간격과 행의 간격이 좁은 건 절약형 인간임을 뜻했다.
조세호는 "재석이 형의 '미음'이 좀 그런 거 같다. (제가 얼마 전) 형의 재산이 456억이라고 해서 나왔잖나. 성공한 스타 아니겠냐. 형의 필체도 되게 궁금하다"며 유재석의 필체 분석 결과를 궁금해했다.
곧 구본진은 유재석의 글씨와 서명을 분석, "유재석 씨 글씨를 보면 마지막 쭉 길게 가는게 사실 어렵다. 큰 인물 되는 분들이 이런 글씨가 많다. 생각보다 성격이 급하신 거 같다. 인내심도 강하면서 성격을 급하다. 세로선이 긴 특징이 있는데 일을 완벽하게 하려 한다, 일을 잘한다는 특징이다. '미음'자를 굳게 닫는데 절약을 한다는 것. 절약하는게 나오신다. 세계적 재벌들도 대부분 그렇다. 다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반면 조세호에 대해선 "필압이 강하다. 육체적 정신적 힘이 강하다. 각이 있어 고집이 세다. 다른 사람과 부딪힐 수도 있다. 규칙성이 떨어지며 예술가적 감성이 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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