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테라' 곤두박질 치는데 '테라 2.0' 적극 홍보한 권도형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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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가상화폐 루나와 테라USD(UST) 대폭락으로 비판을 받는 테라폼랩스의 권도형 최고경영자(CEO)가 테라 블록체인 홍보에 적극 나섰습니다.
다수 개인 투자자들의 반대에도 테라 블록체인 부활을 강행한 권 CEO의 테라폼랩스 측은 새 블록체인 출범에 맞춰 기존 루나와 UST보유자에게 보유 비율에 따라 새 루나를 무상으로 나눠주는 '에어드롭'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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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보유자들에 새 루나 무상으로 나눠주는 에어드롭 실시
이전 투자자와 커뮤니티 투자자 비율 나누어 분배 예정
국산 가상화폐 루나와 테라USD(UST) 대폭락으로 비판을 받는 테라폼랩스의 권도형 최고경영자(CEO)가 테라 블록체인 홍보에 적극 나섰습니다.
권 대표는 28일(현지시각) 테라 2.0 출범 이후 트위터에 테라 2.0이 출범하며 루나 코인의 새로운 체인 명칭이 ‘루나2(LUNA2)’라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루나2를 얼마나 보유 중인지 보려면 테라 스테이션에 들어가 로그인하고 페이지를 새로 고침만 하면 된다며 안내했습니다.
권 대표는 또 ‘피닉스1’이라는 테라 2.0을 위한 메인넷(독자적인 플랫폼)도 작동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테라폼랩스는 “열정적인 커뮤니티와 깊이 있는 개발자 풀에 의해 추진되기 때문에 새로운 테라 블록체인은 지금까지 나온 것 중 가장 탈중앙화된 것 중 하나”라고 설명했습니다.
다수 개인 투자자들의 반대에도 테라 블록체인 부활을 강행한 권 CEO의 테라폼랩스 측은 새 블록체인 출범에 맞춰 기존 루나와 UST보유자에게 보유 비율에 따라 새 루나를 무상으로 나눠주는 ‘에어드롭’을 실시했습니다.
더 블록에 따르면 테라는 전체 10억 개의 루나 2.0 토큰 중 70%, 7억 개를 이전 투자자들에게 나눠줄 예정이고 나머지 약 30%는 테라 커뮤니티의 투자자 풀에 분배될 예정입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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