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임서원, 아이브 장원영 따라잡기 "눈빛 돌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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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에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실력을 뽐내고 있는 대한민국 신동들이 총출동하는 가운데, 트로트 신동 임서원이 아이브 '장원영' 따라잡기에 나선다.
러블리한 임서원의 매력과 임서원&설하윤의 동화처럼 아름답고 환상적인 퍼포먼스는 오늘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558회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뉴 키즈 온 더 명곡 특집'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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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불후의 명곡'에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실력을 뽐내고 있는 대한민국 신동들이 총출동하는 가운데, 트로트 신동 임서원이 아이브 '장원영' 따라잡기에 나선다.
4일(토)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558회는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뉴 키즈 온 더 명곡 특집'으로 꾸며진다. 뮤지컬, 피아노, 기타, 국악, 트로트, 댄스 등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신동들이 최강 아티스트들과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친다.
토크 대기실에서는 신동들의 장기가 쏟아져 나온다. 이중 트로트 샛별 임서원은 깜찍한 트로트와 입이 쩍 벌어지는 댄스실력으로 토크 대기실을 뒤집어 놓는다. 특히 아이브 장원영을 떠오르게 하는 비주얼과 표정 연기, 댄스 실력으로 감탄을 유발했다.
금잔디의 '오라버니'를 앙증맞은 안무와 함께 선보인 임서원은 아이브의 '러브 다이브'가 재생되자 180도 돌변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치 아이브 장원영이 된 듯 거울춤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가사에 딱 맞는 표정 연기를 선보인 것. 이를 지켜본 이모, 삼촌들은 잇몸이 마르도록 미소를 지으며 박수를 보냈다.
이 가운데, 임서원의 퍼포먼스에 부끄부끄 모드에 돌입한 한 사람이 있어 MC 이찬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바로 피아노 신동 용예준이 임서원의 스페셜 댄스 무대에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이 이찬원의 레이더에 포착된 것으로, 뜻밖의 핑크빛 분위기에 현장이 들썩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임서원은 트로트 여신 설하윤과 함께 무대에 올라 동화를 찢고 나온 비주얼을 자랑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솟구치게 만든다. 러블리한 임서원의 매력과 임서원&설하윤의 동화처럼 아름답고 환상적인 퍼포먼스는 오늘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558회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뉴 키즈 온 더 명곡 특집'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KBS2TV에서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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