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 11살 기타 신동 장태희에 탈모 경험서 나온 조언 "좋은 샴푸 써라"(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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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완이 기타 신동 장태희에게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을 했다.
6월 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육중완 밴드는 11살 기타 신동 장태희와 '뉴 키즈 온 더 명곡' 특집에 출연했다.
장태희와 육중완 밴드는 송창식의 '고래사냥'을 선곡해 록 감성 가득한 무대로 객석을 들썩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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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육중완이 기타 신동 장태희에게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을 했다.
6월 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육중완 밴드는 11살 기타 신동 장태희와 ‘뉴 키즈 온 더 명곡’ 특집에 출연했다.
8살에 기타를 시작한 11살 기타 신동 장태희는 독특한 헤어스타일에 대해 “제가 좋아하는 기타리스트들이 있다. 딥퍼플의 리치 블랙모어, 퀸의 브라이언 메이 등 기타리스트들한테 영감을 받아서 7살 때부터 기르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장태희와 육중완 밴드는 송창식의 ‘고래사냥’을 선곡해 록 감성 가득한 무대로 객석을 들썩이게 했다. 현역 못지않은 장태희 실력에 깜짝 놀랐다는 강준우는 “편곡하면서 ‘태희가 이걸 연주할 수 있을까’라고 반신반의 하면서 보냈는데, 너무 쉽고 정확하게 연습을 했더라. 딱 두 번 연습하고 끝났다”라고 칭찬했다.
육중완은 외적인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고 말했다. 육중완은 “머리숱이 아직 많은데 머리가 안 빠져야 헤어스타일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고 했다. 록 음악을 계속 하려면 좋은 샴푸를 쓰고, 찬바람으로 말려라고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신동엽은 “박완규, 김경호 씨도 단 한번도 뜨거운 바람으로 말려본 적이 없다고 한다”라고 전하며 “뜨거운 바람을 하면 탈모가 빨리 진행되나”라고 육중완에게 물었다. 육중완은 “네 그렇더라”고 답하며 씁쓸해 했다.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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