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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합쳐 113살인데 여전한 초동안 외모로 시선강탈한 연예인

조회수 2022. 2. 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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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가수겸 배우 김민종의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김민종은 "가수 데뷔 30주년 신곡 '긴 밤'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사진을 게재 했는데요.

오랜만에 김민종을 만난 최화정은 김민종을 향해 "눈이 참 예쁘다. 마스크를 써도 너무 예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죠.

이에 화답하듯 김민종은 "화정 누님도 여전하다, 제가 최파타를 2003년 영화 홍보 때문에 출연하고 19년 만에 다시 나왔는데, 19년이 어디로 흘러간 거냐. 얼마 전 같다"라고 말을 이었습니다.

사진 속에는 62살 최화정과 51세 김민종의 다정한 분위기와 믿을 수 없는 동안 외모가 실려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유도 했습니다.

두 사람의 사진을 본 팬들은 "진정한 최강 동안", "두 분다 나이를 거꾸로 드시나봐요" 등 동안 외모에 놀라는 분위기가 주를 이루었는데요.

이에 대한 유지 비결을 묻자 김민종은 "비결은 노총각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솔직하게 "게으른 편이라 관리를 잘 못하는데 가끔 영양제도 맞는다"라고 답해 훈훈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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