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합쳐 113살인데 여전한 초동안 외모로 시선강탈한 연예인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가수겸 배우 김민종의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김민종은 "가수 데뷔 30주년 신곡 '긴 밤'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사진을 게재 했는데요.

오랜만에 김민종을 만난 최화정은 김민종을 향해 "눈이 참 예쁘다. 마스크를 써도 너무 예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죠.

이에 화답하듯 김민종은 "화정 누님도 여전하다, 제가 최파타를 2003년 영화 홍보 때문에 출연하고 19년 만에 다시 나왔는데, 19년이 어디로 흘러간 거냐. 얼마 전 같다"라고 말을 이었습니다.

사진 속에는 62살 최화정과 51세 김민종의 다정한 분위기와 믿을 수 없는 동안 외모가 실려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유도 했습니다.

두 사람의 사진을 본 팬들은 "진정한 최강 동안", "두 분다 나이를 거꾸로 드시나봐요" 등 동안 외모에 놀라는 분위기가 주를 이루었는데요.

이에 대한 유지 비결을 묻자 김민종은 "비결은 노총각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솔직하게 "게으른 편이라 관리를 잘 못하는데 가끔 영양제도 맞는다"라고 답해 훈훈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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