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 최시훈 "호스트바 선수? 목숨 걸고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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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 출연자인 탤런트 출신 패션브랜드 대표 최시훈 씨가 "요즘 솔로지옥으로 많은 관심을 받다 보니 여러 루머가 생기는 점 마음 아프다"고 토로했다.
최 씨는 솔로지옥 인기에 힘입어 에이보 실시간 검색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최 씨뿐만 아니라 그와 러브라인을 그린 유튜버 프리지아(송지아)는 솔로지옥 방송 뒤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2배 이상 늘면서, 이날 기준으로 113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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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씨는 3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우선 사실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호스트바 선수가 아니다. 살면서 나쁜 일 한 번 안 하고 착실하게 살아왔다”고 했다.
이어 “이 루머에 대해선 제 목숨을 걸 수 있다.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갖고 계시기에 어떠한 말을 해도 설득시키기 어려울 거 같아 극단적으로 목숨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점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재차 “저는 절대 호스트바 선수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최 씨뿐만 아니라 그와 러브라인을 그린 유튜버 프리지아(송지아)는 솔로지옥 방송 뒤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2배 이상 늘면서, 이날 기준으로 113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달 18일 처음 공개한 솔로지옥은 미국의 ‘투 핫 투 핸들’의 한국판으로 불린다. 커플이 이뤄져야만 나갈 수 있는 ‘지옥도’에서 펼쳐지는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솔로지옥은 전날 세계 넷플릭스 TV쇼 부문에서도 10위를 기록했다. 싱가포르와 베트남에서 1위, 홍콩과 태국에서 2위, 말레이시아와 대만에선 3위, 인도네시아와 모로코에선 4위에 올랐다.
총 8부작으로 현재 6회까지 방송했으며, 남은 회차는 오는 8일 공개할 예정이다.
박지혜 (nonam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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