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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말랐는데 복근 가졌다는 반전 몸매 연예인

조회수 2022. 3. 3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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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음반 활동뿐만 아니라 드라마 <나의 아저씨>, <호텔 델루나> 등 수많은 작품을 히트시키며 연기자로서 확실한 입지를 다진 바 있습니다.

평소 33사이즈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진 아이유는 한 방송에서 "플랭크 운동을 많이 한다"라며 자신의 복근을 언급한 적이 있는데요.

이어 "사람들이 내가 복근이 있다고 하면 안 믿는데 나도 복근이 있을 때가 많다"라며 "전체적으로 생긴 건 아니고 상복부에 생겼다. 하복부는 죽어도 안 생긴다"라며 솔직한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평소 요가 등 다양한 운동을 통해 꾸준히 체력을 관리 중인 아이유는 한 예능 프로에 출연해 고난이도 물구나무서기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최근 아이유는 가수 박재범의 새 디지털 싱글 ‘가나다라(GANADARA)’의 피처링에 참여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6년만에 역대급 콜라보를 성사시킨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아이유의 팔레트’를 통해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박재범이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현장을 떠올리며 미모를 칭찬하자 아이유는 “그날 조금 예뻤다. 올해 들어서 예뻤던 며칠 중에 하루였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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