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 버드우드CC 인수로 총 18개 골프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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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코스 토탈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가 충청남도 천안에 위치한 '버드우드CC'를 인수해 '골프존카운티 천안'으로 골프장명을 바꾸고 오늘(4일)부터 새롭게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골프존카운티는 "2012년 선운산CC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골프장 운영 사업에 진출한 지 약 10년 만에 골프존카운티가 전국 총 18개 골프장을 운영하게 됐다"며 "수준 높은 코스 관리와 골프존카운티 골프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고 올해도 꾸준한 인수와 임차 운영을 통한 사업 고도화에 힘 쓸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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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코스 토탈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가 충청남도 천안에 위치한 '버드우드CC'를 인수해 '골프존카운티 천안'으로 골프장명을 바꾸고 오늘(4일)부터 새롭게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버드우드CC는 지난 1988년 18홀 코스로 개장해 2020년 대중제로 전환한 충청권 골프장으로 천안 시내에서 2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골프존카운티는 이번 인수를 통해 전국 총 18개 골프장(경기-충청권 7개, 경상권 6개, 전라권 4개 제주권 1개)을 운영하게 됐습니다.
18개 골프장 가운데 14곳을 소유하고 4곳을 임차 운영합니다.
골프존카운티는 "2012년 선운산CC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골프장 운영 사업에 진출한 지 약 10년 만에 골프존카운티가 전국 총 18개 골프장을 운영하게 됐다"며 "수준 높은 코스 관리와 골프존카운티 골프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고 올해도 꾸준한 인수와 임차 운영을 통한 사업 고도화에 힘 쓸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영성 기자yski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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