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 전통의상 입은 '2022 카타르 월드컵' 마스코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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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월드컵 조직위원회는 2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진행된 조 추첨식 행사에서 대회 마스코트인 '라이브'를 공개했다.
라이브는 아랍어로 '매우 뛰어난 기술을 가진 선수'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라이브는 아랍 국가에서 최초로 열리는 월드컵 의미를 담아 아랍 전통 의상을 입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공식 채널을 통해 "중동과 아랍에서 처음 열리는 월드컵의 마스코트 라이브를 공개해 기쁘다. 라이브는 모두에게 축구의 즐거움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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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국가서 처음 열리는 월드컵 의미 담아 아랍 전통의상으로 디자인

아랍 전통의상을 입은 2022 카타르월드컵 마스코트 ‘라이브(La’eeb)‘가 공개됐다.
오는 11월 개막하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축구대회 마스코트 '라이브'(La'eeb)가 2일(한국시간) 공개됐다.
카타르 월드컵 조직위원회는 2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진행된 조 추첨식 행사에서 대회 마스코트인 ‘라이브’를 공개했다.
라이브는 아랍어로 ‘매우 뛰어난 기술을 가진 선수’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라이브는 아랍 국가에서 최초로 열리는 월드컵 의미를 담아 아랍 전통 의상을 입고 있다.
자유롭게 날아다닐 수 있는 형상을 한 라이브는 축구로 생기는 기쁨을 모두에게 전달하는 메신저로서 활동하게 된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공식 채널을 통해 “중동과 아랍에서 처음 열리는 월드컵의 마스코트 라이브를 공개해 기쁘다. 라이브는 모두에게 축구의 즐거움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전했다.
라이브를 본 축구 팬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팬들은 “캐스퍼(만화 캐릭터)를 닮았다”, “발 없는 월드컵 마스코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승구 온라인 뉴스 기자 lee_owl@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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