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1위' SART 강청명 "데스매치, 사람이 할 게 아냐" ('강철부대2')

2022. 4. 6.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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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임유리 기자] SART의 강청명이 데스매치 미션을 끝낸 소감을 밝혔다.

5일 밤 방송된 채널A, SKY채널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2’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SART, 707, SDT가 데스매치 미션에 임하는 그려졌다.

SART(공군특수탐색구조대대)는 시작부터 압도적인 1위를 노리며 전력 질주를 했다. 그러다 보니 미션 도중 팀장 전형진의 체력 고갈로 위기를 맞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미션 패배의 책임을 느낀 조성호의 도움으로 전형진 역시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다.

SART의 강청명은 데스매치 미션 내내 맨 앞자리를 단 한 번도 놓치지 않고 마지막까지 1위로 들어오는 기염을 토했다. 이 기세에 힘입어 SART는 결국 707과 SDT의 역전을 허용하지 않은 채로 데스매치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미션이 끝난 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강청명은 “기분이 매우 좋았다. 엄청 성취감이 컸다”라며, “데스매치를 해본 결과 이것은 사람이 할 게 아니라는 판단을 내렸다. 절대 데스매치를 하지 않도록 모든 미션에서 승리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 채널A, SKY채널 ‘강철부대2’ 방송 캡처]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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