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또맘이 '바프' 안찍는 이유는?
강주일 기자 2022. 5. 10. 18:55
[스포츠경향]







오또맘이 완벽한 몸매를 갖고 있으면서도 보디프로필을 찍지 않는 이유를 공개했다.
오또맘은 10일 자신의 SNS인스타그램에 “오또님은 왜 보디프로필 안찍냐고 물어보는 인친(인스타그램 친구)님들이 계신데”라면서 “저도 보디프로필을 찍고 싶은 마음은 항상 갖고 있지만 늘 몸매 준비가 안된 것 같아 계속 미루는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또맘은 “그치만 이렇게 일반 카메라 동영상으로 뽀샵없이 가장 자연스러운 내 보디를 담는 것도 넘 좋다. 35살 나의 모습 저장”이라고 적었다.
사진 속 오또맘은 부산 영도의 한 숙소 개인풀에서 수영복을 입고 편안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갑자기 부끄러워진다, 이 몸매도 준비가 안되었다고 생각한다는데 나 어제 너무 먹음” “그냥 지금 사진 영상들 모두 레전드” “일상이 바프 아닙니까”“일상 사진이 다 완벽하니 안찍어도 되요, 하나하나 다 인생사진” “역대급 망언이다, 준비가 안됐다니” “미친 볼륨감” “언제나 멋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또맘은 1백만 팔로워를 보유한 SNS인플루언서로 초등학생 아들을 둔 30대 엄마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몸매 관리법과 식단 등을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 중이다. 특히 여성들 사이에서 다이어트 유발자로 유명하며 볼륨감 넘치는 완벽한 몸매에 솔직하고 털털한 에티튜드로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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