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 김현중 호소 "악플에 많이 힘든 상태..법적대응할 것"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22. 1. 2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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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현중 SNS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했던 헬스 트레이너 김현중이 악플러에 고통을 호소했다.

김현중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평범하게만 살아온 저에게 '솔로지옥'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관심 가져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영상을 통한 저의 단면적인 부분을 보고 비판하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하지만 악성 댓글, 각종 루머, 저의 개인 일상 모습을 통한 비하, 조롱, 성희롱 등등에 대한 댓글 및 게시글들이 너무 심각한 상태이고, 그에 따라 저도 많이 힘든 상태"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현시점으로부터 악의적인 댓글 및 게시글, 허위사실에 있어서 법적대응하기로 했다. 언제나 저를 응원해주신 지인 및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는 말을 꼭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솔로지옥'에 출연한 헬스 트레이너 김현중은 뷰티 유튜버 송지아와 최종 커플이 됐다. '솔로지옥'은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진 솔로들의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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