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트로 스타일의 지프 랭글러 및 글래디에이터 클래식 에디션이 탄생한다.
미국 프리미엄 오프로드 전문 업체 AEV(American Expedition Vehicles)는 지프 랭글러와 글래디에이터 클래식 에디션을 선보인다.
두 모델 모두 루비콘 트림으로 차체 색생은 화이트 혹은 블랙으로 출시된다. 측면부 및 후드에는 70년대 오프로더를 풍미했던 주황, 노랑, 검정의 삼색 데칼 스티커를 적용한다.



이밖에 JL370 랭글러 클래식 및 JT370 글래디에이터 클래식은 2.5인치 듀얼 스포츠 RT 서스펜션 시스템, 7000 시리즈 LED 오프로드 조명, 전면 지오메트리 코렉션 브래킷, 스키드 플레이트, 스티어링 스태빌라이저, 화이트 살타 XR 휠 등 AEV에서 제작한 부품을 추가 장착한다.
랭글러 글래디에이터 모델의 가격은 각각 2만 500달러(약 2603만 원), 1만 7550달러(2230만 원)로 책정됐다.
박도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