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3' 미주 "러블리즈 시절 청순 섹시"..유재석 비웃음 폭발
김한나 온라인기자 2022. 6. 17. 21:04

‘식스센스3’ 미주가 유재석 비웃음을 받았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3’에서는 오마이걸 아린, 배우 박진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첫 번째 장소로 이동하기 전 유재석은 “오늘 미리 얘기드립니다. 조용히 갑시다”라고 말했으나 미주는 마지막 회니 더 떠들어야 한다고 소리쳤다.
이때 오나라는 아린과 미주를 보며 “같은 아이돌인데 정말 분위기가 다르다”라며 “미주도 러블리즈 할 때 퓨어한 이미지 아니었어?”라고 물었다. 그 말에 미주는 “청순 섹시였다”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온몸으로 비웃어 그를 분노하게 했다.

미주는 “너무 크게 웃네!”라고 말했고 이상엽은 “청승 섹시 아냐?”라고 유재석 편을 들었다. 이에 제시는 “미주 정말 청순 섹시였다. 갈수록 재석 오빠가 돼 가”라고 말했고 미주를 거부하게 했다.
함께 드라마에 출연하는 아린에 오나라는 “우리 아린이는 이도 가지런하고 얼굴도 하얗고”라며 편애 모드에 나섰다. 그 모습에 이상엽은 “어머니 너무 따님 모드 아닙니까? 현장에서 업고 다닌 다는 소문 있던데”라고 물었고 오나라는 “쭉쭉 빤다 어쩔래”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유재석은 서울예대 후배 박진주 편애에 나섰으나 박진주는 “저는 괜찮습니다”라며 손절했다.
김한나 온라인기자 klavierk@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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