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차이 MZ세대 연애의 현실

서른다섯팀장
능력자 고민남!

하지만 회사에서
'젊은 꼰대'
별명이 되었는데...

(그럴 만 할지도...)
놀러 와서도 일하는
고민남눈앞에
누군가 등장!!!!




내 린 다~~~
샤라랄라랄라라~

11살 연하
사회 1년 차 깡깡애기

고민남의 마음을
홀랑 가져갔지만...

그놈의 나이 차이
신경 쓰여 미치겠음;;ㅠ

그런데 이 모든 게

햇병아리가 짠
판이었다는걸
알게 된다면....?

(그래서 사귀게 됨)
.
.
그렇게,
젊.꼰 고민남은

왜 저래... 큰일 있대?
할 정도로
확 달라진 모습 보여줌

하지만고민남도
도저히 따라잡지
못하는게
있음

바로... ' 급발진 '

그렇게 팀장 싫다고
바로 사표내버린 여친,
4개월 내내 놀다가

생활패턴 망가졌지
통장도 망가졌지
엉망진창 됨

그 와중에
여친 위로하려고
고민남은...

뮤지컬+파인다이닝
핫플 데이트코스
준비해 놨는데

낮 밤 바뀐 여친
파투 내버리고ㄷㄷ

고민남도 슬슬
답답해하지만

불리하면 세대 차이
냅다 공격 해버리기ㄷㄷ

이 날 이후로

서로 짜증 내는 날
점점 늘어가길래

결국 각 잡고
풀어보려 하지만

여친의 취업이
안 되면 안 될수록
수렁으로 빠져가는 관계

고민남은 고민남대로
노력 안 하면서
만 하는 게 싫고

여친은 여친대로
잔뜩 예민해져 있는데
.
.

11살 차이 위기의 커플!
이 둘, 대체 뭐가 문제일까?
투표와 댓글로 참견해주세요!

(다른 좋은 의견은 댓글로!)


프로 참견러들의 입장

부정적인 에너지를
계속 받는 것은
인생을 파멸로 이끈다.
내게 계속 안 좋은 영향만
미치는 연인이라면
서로를 위해 이별해야 한다.

- 한혜진 의견 -
꼰대 소리 듣기 싫어서
말을 참다가 병나겠다.
그냥 마음의 소리 다 뱉고
맞지 않는 사람이라
인정하고 헤어지도록 하라.

- 김숙 의견 -
시간이 흐를수록
고민남의 조언을
더 듣지 않을 것이다.
이미 꼰대로 찍힌 관계,
고민남의 선택에 달렸다.

- 곽정은 의견 -
연애를 이어가고 싶다면,
단 한 가지 방법이 있다.
바로 '완벽한 인내'!
이 정도 했으면 고민남도
할 만큼 했다고 본다.
하루빨리 관계 종료해라.

- 서장훈 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