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스물하나' 김태리 채팅 친구, 남주현 아닌 보나 '반전' (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태리의 채팅 친구가 남주혁이 아닌 보나로 드러났다.
2월 1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3회(극본 권도은/연출 정지현)에서는 나희도(김태미 분)의 채팅 친구 인절미의 정체가 밝혀졌다.
고유림(보나 분)은 수업시간에 교과서를 안 가져와 교실 밖으로 나가 벌을 섰고 문지웅(최현욱 분)은 나희도에게 제 교과서를 넘겨주고 함께 벌을 서며 고유림과 친해졌다.
나희도는 "왜 펜싱을 못하는지 알았다. 거리조절에 실패했다"고 자조했고, 채팅친구 인절미에게 그 일을 하소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태리의 채팅 친구가 남주혁이 아닌 보나로 드러났다.
2월 1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3회(극본 권도은/연출 정지현)에서는 나희도(김태미 분)의 채팅 친구 인절미의 정체가 밝혀졌다.
백이진(남주혁 분)은 나희도 덕분에 잠시 행복한 대가로 아침 신문배달을 하며 바뀐 동네 상가 화장실 비밀번호를 적어주며 더 가까운 사이가 됐다. 이어 백이진은 고등학교 방송반 티셔츠를 입고 있다가 집주인 딸 지승완(이주명 분)이 알아보며 전세 역전했고, 지승완은 백이진이 방송반 선배라는 사실을 알고 고개 숙였다.
고유림(보나 분)은 수업시간에 교과서를 안 가져와 교실 밖으로 나가 벌을 섰고 문지웅(최현욱 분)은 나희도에게 제 교과서를 넘겨주고 함께 벌을 서며 고유림과 친해졌다. 백이진은 동생 백이현(최민영 분)에게 햄버거를 사주려다 동생을 괴롭히는 학생들을 목격 명찰을 뺏으며 “한 번만 더 내 동생 얼굴에 상처 나면 내가 직접 죽이겠다”고 분노했다.
나희도와 고유림은 만화책을 빌리려다 격돌했다. 백이진은 고유림이 먼저 전화로 예약하자 달려온 나희도에게 만화책이 없는 척했고, 마침 고유림이 찾아온 것. 나희도가 예약 없이 회원제 선착순을 주장하자 백이진은 나희도에게 책을 빌려줬고, 고유림은 백이진에게 “첫사랑이었다”며 나희도와 가깝게 지내지 말라 요구했다. 백이진은 “네 첫사랑은 내가 아니라 내 스포츠카”라고 선을 그었다.
나희도는 백이진을 찾는 남자가 빚쟁이인 줄로만 알고 백이진을 숨겨줬지만 남자가 남긴 편지에는 ‘아빠’라고 적혀 있었다. 백이진은 바로 부친을 찾아 헤맸고, 나희도도 미안한 마음에 함께 달렸다. 백이진은 버스 터미널에서 부친을 찾아 극적으로 재회했고, 나희도가 제 부친을 찾아주려다 슬리퍼까지 망가지자 2인3각으로 집에 데려다줬다.
나희도는 24등까지 참가하는 펜싱 국가대표 평가전에 2명 결원이 생기는 바람에 26등임에도 불구하고 참가할 수 있게 됐다. 나희도는 양찬미(김혜은 분)에게 추가 훈련을 부탁했고, 양찬미는 나희도에게 집중 훈련을 시켰다. 그런 양찬미의 지도를 다른 펜싱부원들이 질투했고, 고유림은 긴장했다. 고유림은 나희도를 의식해 선배들이 금지한 야간훈련을 하다가 딱 걸렸다.
선배의 분노는 신입 나희도가 아닌 금메달리스트 고유림을 향했고, 나희도가 항의하자 선배는 바닥 청소를 시켰다. 고유림은 나희도에게 “죄송합니다 한마디면 끝났을 일”이라며 성냈고, 나희도는 고유림에게 무시당하고 “너 진짜 좋아하고 동경했다. 딱 그만큼 이제 미워할 수 있을 것 같다. 바닥 청소는 너 혼자해라. 난 잘못한 게 없어서 못 하겠다”고 말했다.
나희도는 백이진에게 “고유림이 잘못했네”라고 말해 달라 부탁했지만 백이진은 전후사정을 몰라 망설였고, 뒤늦게 백이진이 “고유림이 잘못했네”라고 말해도 나희도의 마음은 나아지지 않았다. 나희도는 “왜 펜싱을 못하는지 알았다. 거리조절에 실패했다”고 자조했고, 채팅친구 인절미에게 그 일을 하소연했다. 인절미는 바로 “그 애가 잘못했네”라고 말해줬다.
나희도는 “오늘 그 말이 진짜 듣고 싶었는데 네가 해주네. 그래도 너랑 거리조절은 성공인가 보다”며 기뻐했고, 인절미는 “우리 사이는 거리가 없어. 그래서 조절할 필요도 없지”라고 답했다. 나희도는 “고마워. 네가 있어서 너무 다행이야”라고 말했고, 인절미는 “잊지 마. 나는 언제나 네 편이야”라고 답했다. 그런 인절미의 정체가 바로 고유림이었다. (사진=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효민, 황의조와 열애설 침묵 중 뽐낸 레깅스 자태..완벽 S라인 인증
- '억만장자 남편'과 해변놀이 미란다 커, 갈비뼈 드러난 섹시 황홀 비키니 몸매
- 김환 "재벌2세 만나려고 입사한 여자 아나운서? 있었다고 본다"(구라철)
- 이다해, 한겨울 바닷가 온천에서 뽐낸 수영복 몸매..♥세븐 푹 빠질만하네
- 블핑 제니, 속옷에 양말만 걸친 과감한 화보..도발적 자신감 넘쳐
- 이시영, 스위스 현지인도 놀랄 샤워 가운 패션 "아무것도 안 입은 줄"
- 아이유, 명품 G사 풀착장하고 러블리 매력 발산..30살 되더니 성숙미도 물씬
- 진재영, 여행 격렬하게 즐겼네..샤워가운 걸치고 빨갛게 탄 피부에 울상
- '100억 매출 CEO' 황혜영, 63빌딩 보이는 한강뷰 럭셔리 집 거실 휴식중
- 수지, 신이 내린 청바지 각선미..시선 강탈 개미허리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