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정 변호사 "이혼 결정 마지막까지 부모님한테 물어보겠단 경우도"(애로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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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 변호사가 황당했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자격지심으로 되려 사연자에게 막말을 쏟아내는 사연 속 시어머니를 보며 김윤정 변호사는 "당장 아들만 보여서 비이성적인 말을 하시는 것"이라며 "결혼 초기 이혼하는 케이스들은 안타깝게도 원가족과 분리가 되지 않아서 그렇다. 자기가 원래 가족 내 예절, 상식 등을 배우자에게 강요하면서 이혼까지 오는 경우가 많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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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김윤정 변호사가 황당했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5일 방송된 채널A, SKY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의 '애로 드라마'에서는 변호사 아내의 충격적인 사연이 소개됐다.
자격지심으로 되려 사연자에게 막말을 쏟아내는 사연 속 시어머니를 보며 김윤정 변호사는 "당장 아들만 보여서 비이성적인 말을 하시는 것"이라며 "결혼 초기 이혼하는 케이스들은 안타깝게도 원가족과 분리가 되지 않아서 그렇다. 자기가 원래 가족 내 예절, 상식 등을 배우자에게 강요하면서 이혼까지 오는 경우가 많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가장 황당했던 사연으로 "이혼을 결정하는 마지막 순간에 자신이 결정하지 못하고 '우리 부모님이랑 전화하고 올게요'라는 케이스가 상당수 있다"라고 말했다.
(사진= 채널A, SKY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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