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틀몬스터·몽클레르, 하우스도산에 다양한 패션 아이템 특별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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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는 5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하우스도산에 특별 팝업 공간을 설치하고 아웃도어 브랜드 몽클레르와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젠틀몬스터는 몽클레르 컬렉션의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특별 팝업 공간에 '스와이프' 모션 설치물을 전시한다.
오브제 외에도 몽클레르 컬렉션을 통해 모든 것이 디지털화 된 세상의 동시대인들이 감정을 받아들이는 방식에 대한 젠틀몬스터만의 해석과 고찰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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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는 5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하우스도산에 특별 팝업 공간을 설치하고 아웃도어 브랜드 몽클레르와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하는 몽클레르 지니어스 컬렉션은 지난해 9월 몽클레르 몬도 지니어스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컬렉션이다. 안경, 선글라스 등 아이웨어 뿐 아니라 젠틀몬스터가 직접 디자인한 테크니컬 탑, 팬츠, 티셔츠, 스웨트 셔츠, 패딩 재킷, 조끼, 쉘 재킷 등 의류 제품도 선보인다.
젠틀몬스터는 몽클레르 컬렉션의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특별 팝업 공간에 ‘스와이프’ 모션 설치물을 전시한다. 이 설치물은 현실과 디지털 세계 사이의 모호함을 젠틀몬스터만의 시각으로 풀어낸 오브제다. 젠틀몬스터 특유의 미래지향적이고 혁신적인 시선을 담고 있다.
오브제 외에도 몽클레르 컬렉션을 통해 모든 것이 디지털화 된 세상의 동시대인들이 감정을 받아들이는 방식에 대한 젠틀몬스터만의 해석과 고찰을 엿볼 수 있다. 아이웨어와 패딩 재킷, 저지 의류 등을 통해 표현된 ‘스와이프’는 언제나 감정을 절제하는 것이 미덕으로 자리잡은 현대사회에서 고정된 틀에 갇혀 버린 우리의 감정을 모티브로 한다.
젠틀몬스터 관계자는 “몽클레르 컬렉션은 젠틀몬스터만의 대담하면서도 절제미 넘치는 디테일과 실루엣으로 구성됐다”며 “특히 파우치, 가방, 부츠, 후드 등 악세서리에는 참신한 재활용 소재를 사용해 혁신적이고 세련된 젠틀몬스터의 무드를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정욱 기자 mykj@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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