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RPG '아르미아', '종말의 발키리'와 컬래버 진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파이브크로스게임즈(5X Games)는 모바일 RPG '아르미아:운명의 신'에 '종말의 발키리(Record of Ragnarok)'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컬래버레이션에 맞춰 대부분의 시나리오 전개는 원작 및 애니메이션에서 인류와 신의 대격돌 장으로 활용된 '라그나로크 경기장'을 주 무대로 전개되며 유저는 '최강 영령전' 이벤트를 하나하나 해결하는 과정에서 4종의 한정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종말의 발키리는 인류 멸망을 결정한 13명의 신과 이를 뒤집으려는 발키리의 장녀 브륜힐데에 의해 선출된 인류 최강 13명이 일대일 승부를 펼치며 서로 맞붙는 서바이벌 장르의 코믹스다.
게임 내에서 한정 캐릭터로 1차전의 주역이었던 중화 최강의 영웅 '여포 봉선'과 천둥의 광전사 '토르', 3차전 사상 최강의 패배자 '사사키 코지로'와 대해의 폭군 '포세이돈'이 등장한다.
컬래버레이션에 맞춰 대부분의 시나리오 전개는 원작 및 애니메이션에서 인류와 신의 대격돌 장으로 활용된 '라그나로크 경기장'을 주 무대로 전개되며 유저는 '최강 영령전' 이벤트를 하나하나 해결하는 과정에서 4종의 한정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더 높은 확률로 여포 봉선과 토르, 사사키 코지로, 포세이돈을 획득할 수 있는 소환 이벤트, 여포 봉선과 토르, 사사키 코지로, 포세이돈을 얻을 수 있는 빙고 이벤트, 매일 접속만 해도 다양한 보상이 지급되는 한정 출석 이벤트가 진행되며 컬래버레이션 한정 패키지를 증정한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