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펫앤유입니다:)
벌써 6월 여름이 왔네요 우리집 댕댕이들 산책시키실 때도 더위 조심하시면서 산책하셔야 하는 점 유의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오늘 펫앤유에서 들려줄 소식은 '우리집 댕댕이가 등을 보이는 이유' 인데요! 가끔 우리집 댕댕이가 일부러 나에게 등을 돌리는것 같을 때 있지 않으신가요? 별거 아닌 것 같아보이지만 강아지에겐 작은 의미가 아닐 수도 있다는 사실!
왜 우리집 댕댕이가 등을 보이는걸까요?
1. 신뢰의 증표

강아지의 몸중에서 약점인 부분은 어디일까요? 보통 배라고 알려져있는데요~ 사실 배 외에도 약점인 부위가 있는데 바로 뒷다리입니다!
무리에서 생활하던 강아지들은 달리기위해 빼놓을 수 없는 뒷다리를 다친다는 것은 죽음과 직결되는 것이어서 뒷다리를 감춘 자세로 서로의 등을 맞대면서 급소를 지켜나갔는데요
이러한 부분에서 '등을 보여준다'는 강아지의 행동은 보호자를 동료라고 생각한다는 것
즉, 보호자를 믿는다라는 신뢰의 증거입니다 사람의 입장에서는 등을 보여주는 행위는
무시나 외면의 뜻으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은데 강아지는 반대로 신뢰를 표현한다는 점으로 알아두세요!
2. 애정의 행동

강아지가 뒷모습을 보이는 행동은 신뢰의 증표로도 볼 수 있지만 다른 의미로도 해석될 수있는데요 바로 애정의 행동으로도 해석이 될 수 있습니다
보호자에게 ' 내 등을 쓰담어줘!' 와 같은 애정표현의 행동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이럴 땐 강아지에게 보호자도 기쁜마음으로 이뻐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