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외국인 투수 로니, 호텔 더 스타 4월 MVP

박연준 2022. 5. 1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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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로니가 구단 후원업체인 '호텔 더 스타(전남 영광군)'가 시상하는4월 MVP에 선정됐다.

로니는 지난 4월 한 달 간 4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21이닝 동안 탈삼진 19개를솎아 내며 평균자책점 1.71로 2승(1패)을 거뒀다.

시상식은 지난 10일 광주 KT전에 앞서 열렸고, 호텔 더 스타 고정우 대표이사가 상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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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ㅣKIA타이거즈

(MHN스포츠 박연준 기자) KIA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로니가 구단 후원업체인 '호텔 더 스타(전남 영광군)'가 시상하는4월 MVP에 선정됐다.

로니는 지난 4월 한 달 간 4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21이닝 동안 탈삼진 19개를솎아 내며 평균자책점 1.71로 2승(1패)을 거뒀다.

시상식은 지난 10일 광주 KT전에 앞서 열렸고, 호텔 더 스타 고정우 대표이사가 상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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