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쇼츠, 타인 영상 리믹스 기능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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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가 숏폼 콘텐츠 기능 쇼츠(Shorts)에서 타인의 영상을 자신의 쇼츠 영상에 리믹스하는 기능을 내놨다.
미국 IT매체 더버지 등 외신은 14일(현지시간) 유튜브가 쇼츠 크리에이터들이 다른 영상 콘텐츠를 자신의 콘텐츠 일부로 가져와 활용할 수 있게 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기존 유튜브 '리믹스' 기능을 확대한 것으로, 이전까지 리믹스는 영상의 음성 추출만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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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최다래 기자)유튜브가 숏폼 콘텐츠 기능 쇼츠(Shorts)에서 타인의 영상을 자신의 쇼츠 영상에 리믹스하는 기능을 내놨다.
미국 IT매체 더버지 등 외신은 14일(현지시간) 유튜브가 쇼츠 크리에이터들이 다른 영상 콘텐츠를 자신의 콘텐츠 일부로 가져와 활용할 수 있게 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기존 유튜브 '리믹스' 기능을 확대한 것으로, 이전까지 리믹스는 영상의 음성 추출만 지원했다.

이용자는 적합한 영상을 찾아 1~5초를 추출한 뒤, 새로운 쇼츠 영상으로 만들어낼 수 있다. 다만 저작권이 보호되는 영상은 리믹스 대상에서 제외된다.
유튜브 비디오 리믹스 기능은 우선 몇 주 내 iOS 이용자를 대상으로 도입되며, 연내 안드로이드 이용자에게도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최다래 기자(kiwi@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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