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어 입력폼

결혼도 안 한 30대에 아이 있다고 고백한 남자 배우의 충격 근황

조회수 2022. 2. 25. 11:01
댓글닫힘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배우 윤다훈 딸로 잘 알려진 남경민은 지난 12월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는데요.

남경민은 지난 2010년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로 데뷔해 드라마 <학교 2013>, <찬란한 내 인생> 등에 출연했으며, 2살 연상의 남편 윤진식은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입니다.

남경민, 윤진식 부부는 윤다훈과 함께 KBS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남경민은 아버지를 살뜰히 챙기는 효녀로 눈길을 끌었으며, 윤다훈 또한 딸 남경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한편 윤다훈은 지난 2000년 MBC 시트콤 <세 친구>에 출연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바 있는데요. 하지만 그는 절정의 인기를 누리던 중 갑자기 “중학생 딸이 있다”라고 고백하며 시트콤을 하차해 충격을 안기기도 했습니다.

윤다훈은 한 인터뷰에서 “군 복무 시절 만났던 여자친구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 있었는데 친한 분들은 알고 있었다”라며 “’세 친구’를 통해 사랑받다 보니까 뒤늦게 딸이 있다는 소문이 났지만 사실과 다르게 알고 있는 부분이 많더라.

미혼부임을 발표한다고 하니 ‘세 친구’ 측에서 할거면 하차하라고 해서 제대로 된 진실을 알리기 위해 기자회견을 했다”고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 간편하게 검색해보세요!

↓↓↓↓↓↓↓↓↓↓↓↓↓↓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

파트너의 요청으로 댓글을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