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부' 김유하, 이솔로몬 찍은 김태연에 "절대 안 돼"
김한나 온라인기자 2022. 5. 5. 22:19
[스포츠경향]

‘국가가 부른다’ 김유하와 김태연이 이솔로몬을 두고 견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국가가 부른다’에서는 어린이 게스트와 대결에 나선 요원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초호화 게스트로 귀염뽀짝한 개나리들이 등장했고 멤버들은 흐뭇한 웃음을 보였다. 김유하, 황민호, 서지유, 김태연, 김다현, 임도형은 국가부 삼촌들에게 “한 판 붙자!”라고 도전장을 내밀었다.
김다현은 보고 싶었던 사람으로 이병찬을 뽑아 그를 포효하게 했다. 그는 “되게 순수해 보이시고 제가 강아지 상을 좋아한다. 약간 말티푸 느낌이다”라고 덧붙였다. 김태연은 장민호가 1등 아니었냐는 붐의 물음에 “솔로몬 삼촌이다”라며 눈을 마주치지 못했다.
김유하가 좋아하는 이솔로몬에 김성주는 “솔로몬 삼촌 짝꿍이 태연이 언니로 바뀔 수 있겠는데요?”라고 물었고 그는 “저는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또박또박하게 말해 귀염뽀짝함을 폭발시켰다.
한편 TV CHOSUN ‘국가가 부른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만나볼 수 있다.
김한나 온라인기자 klavierk@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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