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정식, '♥영숙'과 결혼에 "새로운 시작"
황효이 온라인기자 2022. 2. 7. 17:16
[스포츠경향]

‘나는 솔로’ 4기 영숙과 정식이(가명) 공식 부부가 되는 가운데 정식이 감사함을 전했다.
정식은 “영숙님과의 새로운 시작...!♥ 많은 관심과 응원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사진과 함께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나는SOLO #나는솔로 #나는SOLO4기 #나는솔로4기 #커플” 해시태그로 설렘을 더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나는 솔로’ 4기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은 약 6개월의 연애를 마치고 오는 10월 결혼으로 결실을 보게 됐다. ‘나는 솔로’가 탄생시킨 세 번째 공식 부부가 된다.
영숙은 운동을 즐겨하는 재활용 분야 디자이너이자 사업가로, 정식은 다양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공기업 근무 회사원으로 알려져 있다.
황효이 온라인기자 hoyful@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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