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유튜브용 입간판 만들기..'S.W'의 뜻은?

노민택 2022. 2. 2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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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출신 윤아가 유튜브용 입간판 제작기를 공개했다.

이날 윤아는 "새해 맞이 융튜브를 위해서 어떤 걸 제일 먼저 보여드릴까 하다가 팬분들이 제가 만드는 걸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 '윤아의 So Wonderful Day'의 입간판을 만들려고 왔다"라고 전했다.

윤아는 "팬분들의 이름인 '소원'이라는 글자가 들어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만들어진 채널 문구다. 그러다 보니 'S', 'W'는 핑크로 하는 디테일을 살려봤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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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윤아가 유튜브용 입간판 제작기를 공개했다.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따끈따끈 융튜브 입간판 만들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윤아는 "새해 맞이 융튜브를 위해서 어떤 걸 제일 먼저 보여드릴까 하다가 팬분들이 제가 만드는 걸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 '윤아의 So Wonderful Day'의 입간판을 만들려고 왔다"라고 전했다.

선생님은 "나무 재단부터 아크릴로 그림 그리기까지 직접 할 예정이다"라며 오늘 배울 과목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슬라이딩 쏘우'라는 기계의 작동법을 배우고 직접 나무 재단을 시작했다. 성공적으로 재단을 마치고 타공 하는 법을 배우고 직접 도구 사용해 재단했다.

그러면서 나뭇결에 따라 붓으로 스테인 칠을 하며 "난 왜 이렇게 재밌지? 이런 거 한 번 해보고 싶었다"라며 "이런 목공방이 외곽으로 나가야지만 있을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마지막 단계를 아크릴로 그림을 그릴 차례다. 윤아는 "'So Wonderful Day'를 할 거다"라며 종이에 연필로 스케치를 하며 구도를 짰다. 아크릴로 작업에 들어가기 전 윤아는 "이제 여기서 망한다고 나는"이라고 말하며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막상 작업에 들어간 윤아는 성공적으로 드로잉을 완성했다. 글자에 색을 넣기 위해 신중하게 색을 고르고 귀여운 하트와 다양한 무늬를 그려 넣어 작업을 마무리했다.

끝으로 코팅유를 바르고 직접 만든 간판을 자랑했다. 윤아는 "팬분들의 이름인 '소원'이라는 글자가 들어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만들어진 채널 문구다. 그러다 보니 'S', 'W'는 핑크로 하는 디테일을 살려봤다"라고 밝혔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윤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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