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군수공장 현지지도.."혁명위업 강력한 첨단무장으로 옹위"

안정식 북한전문기자 2022. 1. 28. 08: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군수공장을 현지지도했습니다.

김 총비서의 군수공장 시찰은 2019년 6월 자강도 일대 군수공장 시찰 이후 2년 8개월 만입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총비서가 "중요 무기체계를 생산하고 있는 군수공장을 현지지도"했다면서, "당의 혁명 위업을 강위력한 첨단무장으로 옹위해나갈 일념"을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공장의 전체 일꾼들과 노동자들은 북한의 자위권을 침해하려는 미국과 추종무리들의 도전을 담대한 배짱으로 짓밟아버린 김 총비서의 의지를 심장으로 이어받겠다는 맹세를 다졌다고 중앙통신은 전했습니다.

김정은 총비서는 또, 대규모 채소 재배용 온실 건설예정지인 함경남도 연포지구를 현지지도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습니다.

(사진=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안정식 북한전문기자cs7922@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