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알고보니 울보? 갑자기 울음 터뜨린 이유(스캉스)

박아름 2022. 6. 13. 09: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비가 '울보'로 등극한다.

6월 13일 방송되는 MBN, ENA PLAY '호캉스 말고 스캉스(이하 스캉스)' 4회에서 소이현, 가비, 리안이 'L 타워' 541m 높이에 오르며 짜릿한 추억을 만든다.

이날 방송에서 라치카 가이드를 자처한 소이현은 가비, 리안과 함께 세계 5위이자 대한민국 최고층 높이를 자랑하는 'L 타워'를 찾는다.

소이현, 가비, 리안은 아찔한 높이에 잔뜩 긴장한 것도 잠시, 서울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풍경에 탄성을 내질렀다는 후문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가비가 ‘울보’로 등극한다.

6월 13일 방송되는 MBN, ENA PLAY ‘호캉스 말고 스캉스(이하 스캉스)’ 4회에서 소이현, 가비, 리안이 ‘L 타워’ 541m 높이에 오르며 짜릿한 추억을 만든다.

이날 방송에서 라치카 가이드를 자처한 소이현은 가비, 리안과 함께 세계 5위이자 대한민국 최고층 높이를 자랑하는 ‘L 타워’를 찾는다.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L 타워’ 123층 전망대에 도착한 세 사람은 곧바로 안전 서약서를 작성한다.

이들은 MZ 세대가 열광하는 포토 명당 ‘스카이 브리지’를 체험하기 위해 541m의 높이에 오른다. 소이현, 가비, 리안은 아찔한 높이에 잔뜩 긴장한 것도 잠시, 서울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풍경에 탄성을 내질렀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가비가 갑자기 울음을 터뜨린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녀는 리안의 예상치 못한 행동에 분노하는 것도 잠시, 단체 미션에 눈물까지 보인다고. 과연 가비를 울게 한 챌린지는 무엇일까.

이 밖에도 예지원, 손담비, 소유는 한강에 자리 잡고 ‘물 멍’ 타임을 가진다.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세 사람의 모습은 안방극장에 공감을 안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MBN, ENA PLAY '호캉스 말고 스캉스'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