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조리사들이 만드는 '건강도시락' 배달

2022. 3. 3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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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도시락은 2021년 3월 부산 해운대구에서 창업하여 도시락으로 식사를 때우는 직장인(병원.

발열도시락은 밥, 국, 고기 등이 담긴 부분에만 약 60도 정도까지 발열이 된다.

자동실링포장기로 하루 1,500개 이상의 도시락을 생산해서 부산지역에 정기배송하고 있다.

고급형 행사도시락은 경남지역의 관공서와 기업체까지 배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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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서비스만족대상] 준도시락

준도시락은 2021년 3월 부산 해운대구에서 창업하여 도시락으로 식사를 때우는 직장인(병원. 기업체. 일반 소매업체), 건설공사 현장 등을 위주로 도시락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특히 겨울철에도 따뜻하게 먹을 수 있도록 발열도시락을 생산, 납품하고있다. 발열도시락은 밥, 국, 고기 등이 담긴 부분에만 약 60도 정도까지 발열이 된다.

준도시락의 지향 목표는 세 가지다. ‘첫째, 맛있는 점심을 제공함으로써 즐거움을 준다. 둘째, 좋은 식재료로 정직하게 음식을 만든다. 셋째, 식품위생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만든다’이다.

준도시락은 양식, 일식, 중식 전문 조리사 6명을 고용하여 분야별로 음식을 조리하고 있다. 자동실링포장기로 하루 1,500개 이상의 도시락을 생산해서 부산지역에 정기배송하고 있다. 고급형 행사도시락은 경남지역의 관공서와 기업체까지 배송하고 있다.

준도시락은 향후 스마트스토어 등 지역기반 플랫폼을 통해 가정에서 소량 주문하는 고객도 전날 오후 6시까지 주문하면 당일 오전 12시까지 배송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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