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박' FC아나콘다, 힐링여행 첫 게스트..신아영 "상처투성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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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외박'에서 FC 아나콘다가 첫 게스트로 등장했다.
4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외박'(이하 '골때박')에서 FC아나콘다가 충청남도 행담도로 첫 엠티를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5전 전패로 리그 내내 위축된 모습을 보였던 'FC 아나콘다'는 힐링 여행을 떠난다는 제작진의 말에 설렘을 보였다.
'골 때리는 외박'은 연중무휴 바쁘게 달려 휴식이 간절한 스타들을 위한 오감만족 '골 때리게' 웃긴 힐링 여행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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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외박'(이하 '골때박')에서 FC아나콘다가 충청남도 행담도로 첫 엠티를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5전 전패로 리그 내내 위축된 모습을 보였던 'FC 아나콘다'는 힐링 여행을 떠난다는 제작진의 말에 설렘을 보였다. 특히 신아영은 "우리 팀 정말 상처투성이였다"며 힐링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또한 '골때녀'의 MC이자 레크리에이션 자격증을 보유한 이수근이 일명 '엠티짱'으로 함께 하게 돼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마지막 정규리그 경기 후 두 달만에 모인 아나콘다 팀원들은 만나자마자 축구 얘기에 여념이 없었다. 특히 오정연은 "너희와 함께 있으니까 여기도 축구장으로 보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아나콘다 막내 주시은은 "좋은 소식이 있다. 저 발톱 자란다"며 축구연습으로 발톱이 빠졌었던 애환을 전했다. 이에 신아영과 오정연은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그간의 소회를 풀었다. 한편 박은영은 출산 후 첫 외박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박은영은 "아기 낳고 처음 외박해서 걱정된다. 아기가 오늘 엄마 없이 잘 수 있을까하고"라며 설렘과 걱정을 동시에 드러냈다.
'골 때리는 외박'은 연중무휴 바쁘게 달려 휴식이 간절한 스타들을 위한 오감만족 '골 때리게' 웃긴 힐링 여행 프로젝트다.
박수민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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