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임신 4번 하니 새치 많아" 설움→염색 전후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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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정주리가 멋쟁이 엄마로 변신했다.
3월 10일 정주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멋쟁이 엄마 도전기'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이번에 초등학교를 간 김도윤(첫째 아들)의 엄마 정주리입니다"라며 인사했다.
정주리는 "비록 아이 넷을 낳았지만, 펑퍼짐하게 퍼진 아줌마가 아니라 세련되고 예쁜 엄마가 되고 싶다. 임신을 네 번 하다보면 새치도 많이 생긴다"라며 임산부를 위한 염색약으로 이미지 변신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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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멋쟁이 엄마로 변신했다.
3월 10일 정주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멋쟁이 엄마 도전기'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이번에 초등학교를 간 김도윤(첫째 아들)의 엄마 정주리입니다"라며 인사했다. 이어 "입학식을 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줌으로 입학식을 했다. 학교 앞에서 학부모가 교문 앞에서 기다리지 않나. 요즘 엄마, 아빠들은 예쁘고 멋있는 것 같다. 나도 입학식이라 힘주고 가고 싶었다. 나는 어제 우리 동생들(자녀들)에게 치이다 급하게 갔다"라고 털어놓았다.
정주리는 "비록 아이 넷을 낳았지만, 펑퍼짐하게 퍼진 아줌마가 아니라 세련되고 예쁜 엄마가 되고 싶다. 임신을 네 번 하다보면 새치도 많이 생긴다"라며 임산부를 위한 염색약으로 이미지 변신을 예고했다.
이날 정주리는 얼룩덜룩한 염색모와 새치를 흑발로 염색했다. 이어 화장을 하고 원피스까지 갖춰입은 정주리는 변신 애프터&비포를 공개했다. 오랜만에 화장까지 한 본인 모습이 어색한지 쑥스러운 듯 웃기도.
변신 후 한껏 들뜬 모습을 보인 정주리지만 "저는 이러고 도윤이 실내화 사러 갈 것. 갈 때는 없다. 시국도 그러니까 그래도 기쁘지 않나. 그리고 도원이 도하도 어린이집에 데리러 가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채널 '정주리'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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