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으리으리 한남동 집에서 여유..앉아 있기만 해도 포토존

김명미 2022. 2. 9.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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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이 집에서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은 2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집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민경은 "너무 사진을 안 올린 것 같아서 집에서 요리조리 왔다갔다 찍어보았어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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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집에서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은 2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집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디건과 청바지를 착용한 강민경은 반려견 휴지와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 한남동 집의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강민경은 "너무 사진을 안 올린 것 같아서 집에서 요리조리 왔다갔다 찍어보았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민경은 유튜브를 통해서도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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