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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따라 아침마당 나갔다가 너무 잘생겨서 데뷔한 미남 배우

조회수 2022. 2. 4. 16:1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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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KBS 드라마 <최강! 울엄마>를 통해 데뷔한 배우 강하늘은 <미생>, <동백꽃 필 무렵>, <달이 뜨는 강>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특히 강하늘은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옹산경찰서 옹산지구대 순경 '황용식' 역을 맡아 배우 공효진과 함께 좋은 케미를 보여주며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습니다.

1990년생 부산 출신인 강하늘은 학창 시절 예술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서울로 올라와 연기에 대한 꿈을 키워나갔는데요. 당시 강하늘은 부모님에게 손을 벌리지 않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비싼 학비를 직접 해결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강하늘은 드라마가 아닌 KBS 토크 프로그램 <아침마당>을 통해 방송에 데뷔했는데요.

그는 "우리 가족이 흥이 많다. 큰아버지가 저와 아버지가 노래방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몰래 '아침마당' 출연 신청을 하셨다. 아버지도 방송국 구경하고 싶다고 해서 갔다가 3주 우승까지 했다”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강하늘은 코미디 액션 영화 <해적 : 도깨비 깃발>을 통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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