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얼굴 아래서 찍어도 굴욕無..각도 무시하는 미모
류원혜 기자 2022. 4. 27. 22: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효주(35)가 각도를 무시하는 미모를 자랑했다.
한효주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효주는 트위드 투피스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며 화보 촬영 중인 모습이다.
한편 한효주는 지난 1월 영화 '해적 : 도깨비 깃발'로 관객을 만났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한효주(35)가 각도를 무시하는 미모를 자랑했다.
한효주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효주는 트위드 투피스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며 화보 촬영 중인 모습이다. 172cm의 큰 키를 가진 만큼 놀라운 비율과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영상에서는 휴대전화를 얼굴 아래에 놓고 올려 찍으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한효주는 지난 1월 영화 '해적 : 도깨비 깃발'로 관객을 만났다. 차기작으로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을 선택했다.
[관련기사]☞ '개그맨→100억 자산가' 황현희 "개그맨 시절보다 10배 벌어"☞ "눈 돌아갔네"…탁재훈, 김준호 2세 계획 듣고 당황☞ "이혼하자고 했지" 이지혜, 문재완에 분노, 왜?☞ '댄싱퀸' 흥행 성공 라미란 남편이 막노동한 이유☞ 기안84 "작가 죽어야 작품값 올라…내가 죽길 바라는 사람 있어"
류원혜 기자 hoopooh1@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개그맨→100억 자산가' 황현희 "개그맨 시절보다 10배 벌어" - 머니투데이
- "눈이 완전히 돌아갔네"…탁재훈, 김준호 2세 계획 듣고 당황 - 머니투데이
- "이혼하자고 했지" 이지혜, 문재완에 분노…무슨 일이 - 머니투데이
- '댄싱퀸' 흥행 성공 라미란 남편이 막노동한 이유 - 머니투데이
- 기안84 "작가 죽어야 작품값 올라…내가 죽길 바라는 사람 있어" - 머니투데이
- "올리브영 아니네" 화장품 쓸어 담는 외국인 바글바글...속속 뜨는 이곳 - 머니투데이
- "증상도 못 느꼈다"...추워서 전기장판 온도 높이고 잤는데 물집이[한 장으로 보는 건강] - 머니투
- 1400만원 든 비닐봉지를 '툭'..."수상해" 지켜보던 식당 주인이 한 일 - 머니투데이
- '종각역 사망사고' 70대 택시기사 약물검사 양성…긴급체포 - 머니투데이
- '에너지'부터 'CPTPP'까지…日 기업인도 한일 경제공동체에 호응 - 머니투데이